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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카페

[동탄/카페] - 그레이스그래니 Grace grany

 

수요일 나른한 오후

 

화성에 위치한 예쁜 카페를 다녀왔어요.

 

그레이스그래니 - Grace grany

 

 

건물자체에서부터 압도적인 분위기의 카페가

능동에 위치해있었네요.

 

 

외부에서도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

테이블을 배치해주셨네요.

여름 저녁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 인 것 같아요.

 

 

입구로 들어가는 계단에서부터

초록이들의 향기가 스물스물

 

 

 

 

주문을 하러 갔는데 주문하는 곳이 너무 예뻐서

한참동안 감상을 했었네요.

 

케일쥬스(케일+바나나), 아메리카노로 결정~

 

 

엔틱적인 느낌과 곳곳의 자연친화적인 소품, 예쁜 실내식물들이

아주 취향저격이였어요.

 

글보다는 오늘은 사진으로 대신할게요~

글이 필요없는 크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파란색 테이블 보가 한켠에 펼쳐져있었는데

정말 인상깊었어요.

더욱더 고급진 느낌이~

 

 

마치 책속에서 나올 법 한 풍경이네요.

 

여기저기 찍어도 사진들이 다 분위기 있게 나와서

정신없이 찰칵찰칵 했네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희는 여기로 착석!!

짐을 놓은 후 다시 인테리어구경을~

 

 

 

 

 

 

요것이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

실로 만드는 공예 수업도 진행하시는 것 같았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드디어 나온 음료~

음료보다는 컵 받침대에 다시 한번 푹 빠졌었어요.

 

 

 

 

오늘도 좋은 하루~~^ㅡ^

 

<위치남겨드려요>